v0
프롬프트로 생성되는 완성형 웹 인터페이스.
Olya의 프로필
- 특징
- v0는 손으로 옮겨 적는 목업이 아니라 Next.js·Tailwind·shadcn/ui의 실제 코드를 만들고, 그 코드를 저장소의 Git 브랜치에 올린 뒤 main으로 향하는 풀 리퀘스트까지 엽니다. 2026년 2월 3일 개편 이후 기존 GitHub 저장소를 가져오고, 서버 사이드까지 감당하는 샌드박스에서 실행되며, 에이전트가 직접 웹을 검색하고 배포된 사이트를 점검하며 자신의 빌드 오류를 고칩니다. 과금은 좌석당이 아니라 사용량 기준으로, 네 가지 모델(Mini, Pro, Max, Max Fast)에 토큰으로 크레딧을 쓰며 입출력 100만 토큰당 1/5달러에서 10/50달러까지입니다.
- 강점
- 프롬프트에서 공개 URL까지의 거리가 시중에서 가장 짧은 축에 듭니다. Vercel 배포는 클릭 한 번이고 미리보기는 운영과 비슷한 환경에서 돕니다. Design Mode로 프롬프트를 다시 쓰지 않고 시각적 손질이 가능하고, Supabase·Neon·Upstash·Snowflake·AWS와의 원클릭 연동이 데이터 쪽을 별도 구조 없이 처리합니다. 대화마다 브랜치를 만들고 풀 리퀘스트를 거치는 방식이라 무언가 main에 들어가기 전 개발자가 확인할 지점은 남아 있습니다.
- 언제 쓸까
- 스택이 이미 Vercel 위의 Next.js라면 완성도 높은 프로토타입, 랜딩 페이지, 내부용 화면에 잘 맞습니다. 만들어진 것이 곧 실제로 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프로덕트·마케팅·디자인처럼 코드를 쓰지 않는 사람에게도 쓸 만한데, 풀 리퀘스트가 병합 전 누군가의 검토를 강제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저녁 안에 온라인에 올리는 것 자체가 가치일 때 의미가 있습니다.
- 언제 피할까
- 프로젝트가 Vercel과 Next.js 생태계 밖에 있다면 v0는 편의를 대가로 남의 기술적 선택을 떠안는 셈이고, 나중에 되돌리는 데 비용이 듭니다. 무료 플랜(크레딧 5달러, 하루 7개 메시지)은 체험이지 작업 환경이 아니며, Plus는 사용자당 월 30달러, Business는 100달러이고 실제 지출은 토큰에 달려 있어 추정보다 관찰이 필요합니다. 자체 아키텍처를 가진 대형 코드베이스이거나 한 줄 단위 리뷰가 중요한 상황에서는 IDE 안에서 도는 보조 도구가 더 예측 가능합니다.